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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매HOME > 미술작품 > 동양-서양 미술 희귀작품

 ▒ 경매물품 : 박정희 대통령 경호실장 박종규 님에게 바친 서예대가 거암(居巖) 김봉관(金奉官) 선생의 경천애인(敬天愛人) 족자
 ▒ 경매번호 : 44318   ▒ 출고번호 : 그림3-2

 경매정보

 경매시작시간

 2024-07-21 03:30:01 시 

 경매종료시간

 2024-07-24 03:30:01 시 

 남은시간

  

 제조시대

 한국 

 제작연대

 1960년대

 입찰자수

 0명

 최고입찰자

 참여자없음

 판매자ID

 e824 타물품보기

 판매수량

 1개

 결제방법

 온라인 결제 및 이코인

 비   고

 경매진행중 

 가격정보 

 경매시작가격

 500,000 원

 응찰 단위

 10,000 원 이상

 현재최고가

 500,000 원

 입찰가능가격

 500,000 원 이상 

 즉시구매가

 550,000 원

 마감연장

 0

 운송비부담

 판매자부담

 배송방법

 

 물품소재지

 인터넷규장각(문화재 매매업허가 업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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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시군 2,500원(30,000원이상 택배비 무료)
제주도 5,500원(70,000원이상 택배비 무료)
기타 도서지역 : 6,500원(7만원이상 택배비 무료)

 배송가능지역

 

  물품 상세 정보

 























 

* 물품 설명

 


1960년대 도 경찰서장 출신으로 서예대가였던


거암(居巖) 김봉관(金奉官) 선생의 서예작품입니다.


이 서예작품에는


  敬天愛人(경천애인 : 하늘을 공경하고 다른사람을 사랑하라)


朴鍾圭 크게 어진 분을 위하여


申用寬이 드립니다.


居巖 金奉官 씀  


이 서예는 박정희 대통령(일본명 : 다카키 마사오)을 따라 5.16군사


쿠데타에 참여했던 申用寬이란 사람이 친구인 거암 김봉관에게


이 글을 받아 족자를 만든 뒤 박종규 대통령경호실장께 증정한 서예 족자입니다.  


이 서예작품을 쓴 거암(居巖) 김봉관(金奉官)은 전북 진안출신으로


박정희를 따라 5.16쿠데타에 참여하고 경찰에 투입돼 전북경찰서장


등 도경찰서장 등을 지내고 있을 때입니다.


거암 김봉관은 서예에 뛰어나 이 때 각 사찰 현판글씨를 많이 썼던


분으로 이름을 날릴 때입니다.


거암 김봉관에게서 이 글을 받아 대통령 경호실장인 박종규 님께 이


족자를 올렸던 申用官은 5.16구데타 100인 주역에 포함되는 사람으로


황해도 信川출신으로 혁명이후 이 서예를 쓴 거암 김봉관 선생과 함께


군복을 벗고 경찰복으로 갈아 입은 뒤 경찰에 입문 , 경남도경국장,


충북도경국장, 강원도경국장과 해양경찰대장을  지냈던 인물입니다.


그러나 거암 김봉관과 함께 박정희를 따라 함께 5.16혁명에 참여했던 


그는 친구인 거암 김봉관은 경찰서장으로 승승장구하는데 자신은


경찰국장으로 같은자리만을 맴돌자,  이 작품을 들고 청와대를 찾아간


것입니다.


때는 1967년으로 보입니다.


이 작품을 증정받은 대통령 경호실장 박종규씨는 1960년대부터 1972년


육영수씨가 죽을 때까지 한국의 독재자 박정희(일본명 다카기 마사오)의


오른팔로 인간이 형용할 수 있는 모든 부귀와 영화를 누렀던 장본인입니다. 


말그대로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렸던 권력을 가졌던 사람입니다.


경남대학교 학교법인이 이 사람의 소유이며 전 통일부장관이자 경남대


총장인 박재규씨가 이 분의 친동생이지요.


또 1980년대 전두환이 쿠데타를 일으키면서 부정부패한 인사로 지목해


많은 재산을 빼앗기도 했던 사람입니다.


........


표구상태 깨끗합니다.


구매하신 뒤 바로 집안에 거시거나 선물용으로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.


여담입니다만 이 신용관씨가 이 때 이 서예작품 한점만 들고 청와대를


찾아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.


물론 박정희씨에게 바친 서예까지 모두 서예 두 점을 들고 청와대를


찾아갔습니다.


이 때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 대통령도 서예를 배우느랴 진땀을 흘리고


있을 때입니다.


신용관으로부터 서예 한점을 증정받은 박정희씨는 서예족자를 펴 들고


군침을 삼켰습니다.


"마, 참 잘 썼데이. 내도 은제 이렇캐 한번 써보냐!"


박정희 씨는 과거 부관이었던 거암 김봉관이 쓴 서예족자를 애써


외면하려 했습니다.


그러나 결국 박정희 씨는 부관 김봉관의 서예 경지에 이르지 못하고


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.


한편 친구 김봉관에게서 서예 두 점을 받아 비싼 족자로 꾸민 뒤


이것을 들고 청와대를 찾아와 불만을 토로하는 신용관 씨를


달래서 보낸 박종규경호실장과 박정희 대통령은 곧바로 인사발령을


내렸습니다.


江原道警察局長 命 申用寬 海洋警察大長 直務代理(강원도 경찰국장 신용관을 해양경찰대장 직무대리로 명한다)


때는 1967년 어느달 어느날, 동아일보를 비롯해 전국의 일간지 신문은


이 인사발령을 보도했습니다. 


더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을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... (인터넷규장각)


 


 


 

* 물품 현상태

작품상태 : 미품

* 물품 크기/무게/치수

서예 : 1점
서예작품 크기 : 족자 1점

작품실제 크기 : 가로 31cm, 세로 117c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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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⇒ 경매번호

 44318

 ⇒ 물품번호

 I0-F0-B0-443174

 ⇒ 물품명

  박정희 대통령 경호실장 박종규 님에게 바친 서예대가 거암(居巖) 김봉관(金奉官) 선생의 경천애인(敬天愛人) 족자

 ⇒ 작가(펴낸이)

 거암(居巖) 김봉관(金奉官)

 ⇒ 출판사

 거암 김봉관 1960년대 증정 ( 현재서점판매가 : 원 ) ( ) (

 ⇒ 경매시작가격

 500,000 원

 ⇒ 경매종료시간

 2024-07-24 03:30: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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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1 개

 ⇒ 입찰수량

   1 개

 ⇒ 현재가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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